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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ed By Steve Bartram

루머를 진정시키는 파르티잔

파르티잔 벨가그라드는 그 팀의 10대 스트라이커 스테판 조페티치를 이적시키는 것을 고려하려면 적어도 내년 여름은 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 17세의 유망주는 레알 마드리드와 맨유의 잠재적인 이적 대상으로 급부상했다. 파르티잔은 하지만, 1월 이적설에 대해서는 부인하는 태도를 취했다.

"우리는 조페티치를 이적 시키는데에 대한 장단점을 생각해봐야 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시즌이 종료된 시점에서 그것을 생각 할 것이다. 많은 팀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유고 슬라비아의 전설이자 현재 몬테네그로의 축구협회 회장인 데얀 사비체비치는 그에게 쏟아지는 관심에 대해 그렇게 놀라지는 않고 있다.

"나는 그가 맨유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 대해 놀랍게 생각하지 않는다. 스테판은 유럽 어느 빅클럽에서도 뛸 능력이 있다. 내 생각에 그가 이적하려면 적어도 700만파운드 이상의 이적료를 지불해야 할 것이다."

조페티치는 파르티잔 소속으로 54경기에 나서 18골을 득점하고 있고, 8월에 츠린스키를 상대로 한 UEFA컵 예선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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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조페티치를 이적 시키는데에 대한 장단점을 생각해봐야 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시즌이 종료된 시점에서 그것을 생각 할 것이다. 많은 팀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데얀 사비체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