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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과의 경기를 착실히 준비하겠다. 아스널도 좋은 팀이지만 잉글랜드에서는 맨유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팬들이 보기에 재미있는 경기가 될 것이다. 자신감있게 경기에 임하겠다”
-오언 하그리브스
22/01/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오언 ‘지금부터 시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최근 쾌속질주를 하고 있다. 하지만 오언 하그리브스는 라이벌들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는 한편 승부는 지금부터라고 한다.

맨유는 지난 27일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 4골을 기록하며 4경기 연속 4골에 승리했다. 하지만 오언 하그리브스는 팀에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한다.

하그리브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좋은 시합이었다. 특히 공격이 훌륭했다”고 했다.

이어 “하지만 우리에게는 더 강해질 여지가 있다. 이겼지만, 아직 최고조에 올랐다고는 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맨유는 11월 3일 아스널과 1위 자리를 놓고 대결한다. 양 팀의 승점은 같지만 득실차에서 근소하게 앞선 아스널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그리브스는 이번 주에는 주중 경기가 없기에 더 편하게 경기에 임할 것 이라고 한다.

“아스널과의 경기를 착실히 준비하겠다. 아스널도 좋은 팀이지만 잉글랜드에서는 맨유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팬들이 보기에 재미있는 경기가 될 것이다. 자신감있게 경기에 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