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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키예프 원정을 즐긴 오셰이

존 오셰이는 키예프와의 챔피언스리그 원정 경기를 그가 클럽에서 보낸 시간 중 최고의 시간으로 느낀다.

레즈는 우크라이나 챔피언의 홈에서 그들을 쓸어버렸다. 그리고 다재다능한 이 아일랜드 출신 선수는 유나이티드의 경기력에 기뻐했다.

오셰이는 "내 생각에 챔피언스리그에서 가장 잘한 경기 중 하나였다"라며 운을 뗀 뒤 "나는 유벤투스전(2003년 3-0 유나이티드 승)에 뛰었었는데 그때도 매우 기뻤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경기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기분 좋게 플레이하는 경기는 종종 찾아오지 않지만 우리는 틀림없이 (승리를) 확신할 수 있었다"라고 덧붙여 기회를 놓치지 않았음을 내비쳤다.

키에프전 승리로 조1위를 지킨 유나이티드는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 진출의 발판이 되었다. 오셰이는 지난해처럼 현재의 순위를 지키려하며 오직 승리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퍼거슨 감독님은 우리가 승리할 수 있게 했다. 우리는 지난해처럼 조별리그에서 3연승을 했다"라며 "우리가 시작한 것처럼 강하게 마무리한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앞으로 2경기를 홈에서 치른다. 우리는 선두를 지킬것이며 탈락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16강전 진출의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