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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의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디오에서 네빌이 다시 1군 경기에 복귀하기를 소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18/09/2012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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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닥이 잡혀가는 네빌의 복귀

게리 네빌은 미들스브로가 올드 트래포드를 방문하는 경기에서 맨유의 1군 선수단에 포함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계속된 부상으로 인해 맨유의 주장은 7달 이상 가량 경기에 뛰지 못했다. 하지만 알렉스 경은 금요일에 영국 언론에 밝히기를 32세의 네빌이 이제 완전히 컨디션을 되찾았으며, 2주 이상 아무런 문제없이 훈련을 잘 소화해 냈다고 했다.

유나이티드의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디오에서 네빌이 다시 1군 경기에 복귀하기를 소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지금 단계에서는 그가 리저브 경기에 출전하는 것이 좀 더 현실적이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밝혔다.

"게리는 잘 하고 있다. 우리는 다음 리저브 경기에 그를 뛰게 해 볼 것이다. 하지만 그를 다시 선수 명단에 포함 시켰고, 그래서 그는 다시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이다. 토요일에 나는 그가 아침에 훈련을 한 뒤에 우리와 오후에 함께 경기를 치를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네빌은 역시 라디오에 출연해서 그는 그가 팀에 복귀하는데 매우 오랜 시간동안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하면서도 다시 경기장에 나서서 경기를 치르는 것을 매우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나는 스스로 내 자신이 다시 경기에 나설 수 있도록 만들었다. 내가 제외되어 있는 동안 웨스가 잘 뛰고 있었고, 대니 심슨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몇주간의 공백에도 다소 마음을 편하게 가질 수 있었다."

그의 부상 악몽은 그가 볼튼전에서 발목에 충격을 받으면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때는 그가 첼시와의 지난시즌 FA컵 결승전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장딴지와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서 그의 복귀가 계속해서 늦춰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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