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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복귀 준비가 된 네빌

맨유의 수비수 게리 네빌은 이번 주 맨유 리저브 팀 경기에 나서 오랫동안 기다려 온 복귀전을 치를 것이다.

브라이언 맥클레어가 이끄는 팀은 목요일에 리버풀과 경기를 치르게 되고 32세의 그 선수는 경기 감각을 끌어 올리기 위해 이 경기에 출전하게 될 것이다.
네빌은 2주가량 훈련을 해왔지만, 3월 이래로 경기에 나선적이 없다. 발목 부상으로 그는 지난 여름 수술을 받았으며, 지난 시즌 후반부에 팀에서 제외되어 있었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 장딴지와 허벅지 부상을 추가적으로 입으면서 1군 경기에 다시 복귀하는 것이 늦어졌다.

"우리는 이번 주 리버풀과의 리저브 경기에 게리를 투입하기를 원한다. 그는 점점 나아지고 있고, 계속해서 향상되고 있다."

"그는 최근의 부상을 완전히 털어냈고, 2주간 훈련해왔으며, 좋은 상태에 와있다."

"그가 매우 오랫동안 경기에 뛰지 못했기 때문에 그는 지금 경기에 나서는 것이 필요하고, 그가 목요일에 선발 출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 경기는 그에게 경기 감각을 되찾아 주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돌아온 캡틴

"그는 최근의 부상을 완전히 털어냈고, 2주간 훈련해왔으며, 좋은 상태에 와있다. 그가 매우 오랫동안 경기에 뛰지 못했기 때문에 그는 지금 경기에 나서는 것이 필요하고, 그가 목요일에 선발 출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알렉스 퍼거슨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