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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ed By Steve Bartram

프랑스 대표팀을 떠난 루이

루이 사아가 무릎 부상으로 인해 파로에 제도와 리투아니아와의 유로 2008 예선경기에 결정할 예정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 사아는 예선 B조에서 그의 조국을 위해 두 경기를 뛰기로 하고 소집되었지만, 지난 화요일 그는 클레르퐁텐느에 위치한 프랑스 훈련 캠프를 떠났다. 프랑스 축구협회는 그의 빈자리에 대체 인원을 넣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29살의 사아는 지난 토요일 위건과의 경기를 앞두고 시즌 후반에 느꼈던 것과 같은 무릎 통증을 느껴 예방차원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쿼드에서 빠졌다.

한편 사아는 재활을 위해 맨체스터로 돌아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