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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ed by Ben Hibbs

주전 자리를 노리는 쿠슈차크

토마슈 쿠슈차크는 토요일 위건 애슬레틱과의 경기에서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부상으로 빠짐에 따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문을 계속해서 지키게 됐다. 그는 1군 경기에 나설 수 있게 돼서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버밍엄 전에서 입은 발가락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판데르 사르를 대신해 출장하면서 쿠슈차크는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 이끄는 버밍험과 AS 로마를 상대로 무실점 선방을 기록했다. 판 데르 사르가 아스톤 빌라전까지 부상에서 복귀하지 못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25세의 쿠슈차크는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졌다.

"내가 좋은 골키퍼라는 것을 안다. 그것을 보여 줄 기회가 필요할 뿐이다. 얼마나 오랫동안 그것을 할 수 있을지 모른다. 에드빈은 잠시 부상을 당한 것뿐이고 그래서 나는 큰 경기에 나설 기회를 잡았다.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

"더 많은 경기에 나서고 싶다. 매 경기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모든 경기를 즐겁게 생각한다. 왜냐하면 경기장을 꽉 채운 훌륭한 팬들이 있기 때문이고, 그곳에서 뛰는 것은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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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두드리는 토마슈

"내가 좋은 골키퍼라는 것을 안다. 그것을 보여 줄 기회가 필요할 뿐이다.”

-토마슈 쿠슈차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