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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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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두 유망주를 노리는 키노

선덜랜드의 감독 로이 킨은 맨유의 조니 에반스와 대니 심슨을 다시 임대로 영입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그 두 선수는 지난 시즌 5개월간 빛의 구장으로 임대를 갔었고, 블랙 캣츠가 챔피언쉽 리그에서 승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었다.
그리고 알렉스 퍼거슨 경이 어린 선수들이 곧 이번시즌에 임대를 떠나게 될 것이라고 시인함에 따라, 킨은 예전에 임대했던 그 두선수에 대한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내 생각에 조니를 선덜랜드로 데려올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면, 우리는 그것을 고려해봤어야 한다. 그는 지난번에 팀을 위해 매우 잘 해주었고, 대니 역시 그랬다. 그래서 그들이 돌아 온다면 좋을 것이다."

"그들이 너무 잘 적응 했었기 때문에 그들을 다시 맨유로 돌려 보내야 했던 것은 악몽에 가까웠다. 하지만 그들은 좋은 프로 선수이고, 경기장 밖에서도 열심히 훈련하며, 모든 것을 쏟아 부울 준비가 된 선수들이다."

심슨이 토요일 위건전에 훌륭한 활약을 보임에 따라, 그가 올드 트래포드를 떠나 임대를 갈 가능성이 줄어들고 있지만, 킨은 이적에 대해 기다리는 시간을 기쁘게 생각한다.

"1월까지는 어쨌든 아무런 일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알렉스 경은 많은 선수들이 임대를 떠나게 될 것이라고 말한 이후에 많은 팀들이 맨유에게 접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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