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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빠른 부상 회복을 보인 오언

오언 하그리브스는 당초 4주가 필요할 것이라고 알려진 인대 부상에서 그보다 더 빨리 복귀할 수 있을 것이다.

무릎 인대 회복을 위해 이번 주 초 주사를 맞은 26세의 하그리브스는 열흘 안으로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아마도 4주보다 덜 걸릴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디오

“오언은 열흘 안으로 훈련장에 복귀해야만 한다. 그는 운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그의 회복 소식은 좋은 뉴스다. 주사술은 성공적이었다.”

비록 알렉스 경은 오언의 복귀를 서두르지 않지만, 그의 복귀는 11월 3일 열릴 아스널전을 앞둔 10월 27일 미들즈브러전이 될 것이다.

이는 맨유의 퍼거슨 감독에게는 환영할만한 안심거리다. 맨유의 또 다른 미드필더인 마이클 캐릭이 지난 3일 열릴 AS로마전에서 투박하게 넘어지만 팔꿈치 골절상을 당해 앞으로 6주간 나서지 못하기 때문이다.

“마이클 캐릭을 잃은 것은 별로 좋지 않다. 경기가 끝난 후 그와 악수를 하러 갔는데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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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그리브스의 희망

“아마도 4주보다 덜 걸릴 것이다. 오언은 열흘 안으로 훈련장에 복귀해야만 한다. 그는 운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그의 회복 소식은 좋은 뉴스다.”

- 알렉스 퍼거슨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