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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출신의 하그레브스는 미들스브러와의 경기에서 후반 20분까지 활약하며 팀의 4-1승리를 도우며 맨유에서의 네 번째 경기를 소화했다.
18/09/2012  Reported By Steve Bartram

돌아온 하그리브스

오언 하그리브스는 맨유에서 생활을 시작함과 동시에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그는 미들스브러와의 경기에 출전해 팀의 승리를 도왔다.

잉글랜드 출신의 하그레브스는 미들스브러와의 경기에서 후반 20분까지 활약하며 팀의 4-1승리를 도우며 맨유에서의 네 번째 경기를 소화했다. 맨유의 옷을 입고 네 번째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좋은 활약을 펼쳤다.

하그리브스는 MUTV에서 “계속 시작과 끝의 반복이었다.. 열심히 하고 싶은 생각이었다. 팀에 합류해서 경기를 할 수 있어서 기쁘고, 더군다나 승리할 수 있어서 기쁘다. 경기에. 아스널과의 경기까지 여유가 있기에 문제 없이 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라고 밝혔다.

하그리브스의 부상으로 인한 결장은 뜻밖의 일이었다. 무릎에 문제가 있었고, 그는 절망감을 숨기려 하지 않았다.

“정말 힘들었다. 왜냐하면 지난 시즌부터 무릎 부상 때문에 고생을 했다. . 많은 의사들과 전문가들에게 말했더니 내 무릎이 아니라 내 생체역학상 문제가 있다고 했다.”

“여러가지 이유로 몸이 좋지 않다. 하지만 이 문제를 풀어나가려고 노력하고, 답을 찾으려 할 것이다. 더 이상 경기에 결장하기 싫고 이번 시즌을 잘 보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