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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골 폭발을 기뻐하는 긱스

맨유가 이번 시즌 초반 적은 득점을 기록한 이후, 라이언 긱스는 다시 맨유가 자유롭게 많은 득점을 하며 위건 애슬레틱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데 대해 기뻐하고 있다.

크리스 허칭스 감독이 이끄는 팀을 상대로 맨유는 후반전에 4골을 득점하며 승리를 거뒀다. 긱스는 이에 대해 맨유가 다시 골감각을 되찾는 것은 시간 문제였다는 반응을 보였다.

"우리는 팀의 어디서든 골을 터뜨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득점하고 싶어하던 카를로스와 웨인, 호날두가 득점하는 것을 보니 굉장히 좋다."

"카를로스에게는 개인적으로 좋은 골이었다. 웨인으로부터 훌륭한 스루 패스를 받았고, 카를로스는 침착했다. 키퍼를 돌려 세운 뒤에 훌륭한 슛을 날렸다. 첫 골을 넣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긱스는 맨유가 다시 골을 넣는 경기를 하기 시작한 것을 환영하면서도 그는 역시 맨유의 수비수들에 대해서도 공을 돌렸다. 맨유의 수비지는 6경기 연속 리그 무실점 기록을 달성했다.

"우리는 매우 강한 모습을 보였고 시즌 내내 잘 해오고 있다. 오늘 우리는 역시 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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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팀의 어디서든 골을 터뜨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득점하고 싶어하던 카를로스와 웨인, 호날두가 득점하는 것을 보니 굉장히 좋다."

-라이언 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