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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ed By Ben Hibbs

포스터의 밝은 전망

포스터는 무릎 부상으로 팀에서 떠나있는 시간이 결코 자신을 좌절케 하지 않는다며 , 오히려 훌륭한 골키퍼가 수도 있는 시간이라고 말한다 .

이번 시즌은 불과 2년 전, 전 소속팀 스토크 시티에서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없었던 24세의 골키퍼인 포스터에게 있어 중요한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2005년 당시 무명의 선수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한 이래 2년 만에 선수로써는 실로 현저한 상승이다. 비록 아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데뷔전을 치르지는 못했지만, 포스터는 왓포드에 임대되었던 2년 동안 뛰어난 활약을 했고, 벌써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을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에드윈 판 데르 사르의 후계자로도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그는 지난 6월 무릎에서 깨진 뼛조각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며 잠시 주춤해야 했고, 자신의 경력을 위해서는 당시가 수술의 적기였다고 한다.

처음에는 실망스러웠지만 포스터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2007-08 골키퍼 세일 런칭에서 “당시 모든 것이 나에겐 장미빛으로 보였지요. 잉글랜드 대표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관련해 많은 이야기가 있었어요.”라고 말했다.

“부상은 끔찍했어요. 올해 나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 것 인가에 대해 두려워하기 시작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에 대한 생각은 나에게서 빠르게 사라져버렸죠.”

“처음엔 걱정이었지만, 금방 ‘만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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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의 부상

“부상은 끔찍했어요. 올해 나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 것 인가에 대해 두려워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경기가 아닌 다른 영역에서 나를 발전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결국 좀 더 나은 골키퍼로 성장시켜주었죠.”

-밴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