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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많은 프로의식을 가지고 경기에 임했고 1-0으로 이겨서 정말 기쁘다. 물론 더 많은 골을 넣는 것을 좋아한다. 그렇지만 1-0으로 이겨도 승점 3점을 얻는 것은 마찬가지다.”

- 파트리스 에브라
22/01/2009  보도: Nick Coppack

에브라, “모두가 행복하다”

파트리스 에브라는 AS로마전 1-0 승리를 “훌륭한 결과”라고 환영하면서도 맨유가 예선을 통과하기까지는 먼 길이 남았다고 경고했다.

웨인 루니는 후반 25분 결승골을 터트리면 맨유가 단 두 경기만에 F조 선두로 올라서도록 만들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다. 우리는 많은 프로의식을 가지고 경기에 임했고 1-0으로 이겨서 정말 기쁘다.”

현재 맨유는 지난 8경기에서 6승을 거뒀지만 모두 1-0 승리를 거뒀고 언론은 맨유의 공격력에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에브라는 1-0 신승에 흔들리지 않는다.

“물론 더 많은 골을 넣는 것을 좋아한다. 그렇지만 1-0으로 이겨도 승점 3점을 얻는 것은 마찬가지다. 1-0으로 이기든지 7-1, 2-0으로 이기든지 마찬가지다. 1-0도 승점 3점이고 행복하다. 그리고 웨인 루니에 대해서도 아주 기쁘다. 그는 부상에서 돌아오기 위해 열심히 훈련했고 그가 득점하는 것을 보게 돼서 상당히 기쁘다. 로마전은 훌륭한 결과다.”

프랑스 출신인 에브라는 모스코바에서 열리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목표를 거부하며 다음 경기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을 선호한다.

“만약 누군가가 예선통과를 바란다면 홈에서는 모든 경기를 이겨야 한다. 리스본에서의 승리를 보너스였다. 로마전 승리를 좋은 결과다.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는 홈에서는 승리를 이어가야만 한다. 좋은 출발이지만 열심히 훈련을 해야만 한다. 예선통과는 쉽지 않고 우리는 지금 디나모 키에프 원정에 집중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