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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중요한 것은 본선에 진출하는 것이고,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최대한 빨리, 쉽게 가는 것이다.”

-에드빈 반 데 사르
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빠른 본선 진출을 원하는 에드빈

에드빈 반 데 사르는 화요일 디나모 키예브를 꺾고 챔피언스리그 본선 무대 진출을 빨리 결정짓고 싶다. 하지만 에드빈은 F조에 속한 상대들을 결코 만만하게 보지 않는다.

스포르팅 리스본과 AS로마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둔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챔피언스리그 예선 무대에서 조 선두를 지키며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 하지만 반 데 사르는 지난 시즌 셀틱과 코펜하겐의 패배에 벤피카와 마지막 경기를 봐야만 했던 경험을 되돌아본다.

“지난 챔피언스 리그에서 좋은 시작을 했지만, 두 번이나 패배하며 마지막 경기를 이겨야 했던 상황에 처하고 말았다”라고 반 데 사르는 말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본선에 진출하는 것이고,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최대한 빨리, 쉽게 가는 것이다.”

디나모 키예브는 2연패를 했다. 하지만 홈에서의 이점은 무시할 수 없다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홈 관중들도 열광적이겠지만, 추위 역시 경기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비디오 자료를 보고 스카우터나 코칭스탭을 통해 상대를 분석하지만, 경기가 그와 다르게 흐를 떄도 있다. 최선을 다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