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01/2009  보도: Nick Coppack

빌라전에 복귀하는 에드빈

알렉스 퍼거슨 경은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발가락 부상이 재발함에 따라 에드빈이 스위스와 네덜란드의 친선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36세의 에드빈은 지난 8월 21일,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훈련에서 리버풀의 공격수이기도 한 디르크 카위트와 충돌해 발가락 부상을 입었다. 그렇지만 바로 회복했고 그 주말에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전에 출장했다.

판 데르 사르는 지난 토요일 세인트 앤드류스에서 열린 버밍험전에서 부상을 더욱 악화시켰고 맨유의 퍼거슨 감독은 에드빈이 “앞으로 두 경기”를 결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몇 주 전 네덜란드의 훈련중 부상을 입었다. 그리고 이 부상이 다시 떠올랐다. 우리는 그에게 몇일간의 휴식을 줄 것이고 (10월 20일 열릴) 빌라 파크로의 원정에는 그를 합류시킬 생각이다.” – 알렉스 퍼거슨 경, <유나이티드 라디오(United Radio)>

퍼거슨 경은 판 데르 사르의 부상은 심각하지 않다고 주장하며 맨유의 주전 골키퍼가 골절상의 희생자가 됐다는 추측을 일축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 


부상 회복중인 에드빈

“요즘은 선수가 자신의 발을 잡고 쓰러지면 사람들은 골절상에 대해서 주로 말을 한다. 그렇지만 이번은 골절상이 아니다. 발가락 부상이며 두 경기 안으로 돌아와야만 한다.”

- 알렉스 퍼거슨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