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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부상당한 마이클 캐릭

마이클 캐릭이 3일 새벽(한국시간) AS로마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입은 팔꿈치 골절 부상으로 인해 6주 가량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26세 캐릭은 맨유가 AS로마에 1-0으로 승리한 경기에서 90분 풀타임 출장을 기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 경기 후반에 입은 부상에 대해 엑스레이 검사를 한 결과 전체 부상 정도가 드러났다.

"마이클은 오른 팔꿈치 골절로 인해 6주 가량 부상으로 제외될 것이다." - 맨유 대변인, ManUtd.com

캐릭이 부상당한 것은 이번 주 초에 오언 하그리브스가 한 달 가량 부상으로 제외되게끔 한 무릎 건염 치료를 위해 주사를 놓도록 한 알렉스 퍼거슨 경에게 또 다른 큰 손실로 다가오고 있다.

캐릭의 또 다른 잠재적인 대체자인 대런 플레처는 지난 달 스코틀랜드 대표로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단순 골절 부상을 입음에 따라 10월의 대부분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상태다.

알렉스 경은 오는 6일 8시 45분(한국시각)에 열리는 위건 애슬레틱과의 경기에서 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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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당한 캐릭

"마이클은 오른 팔꿈치 골절로 인해 6주 가량 부상으로 제외될 것이다." - 맨유 대변인

다른 부상자들

에드빈 판 데르 사르 (발가락)
대런 플레쳐 (다리)
오언 하그리브스 (무릎)
박지성 (무릎)
벤 포스터 (무릎)
미카엘 실베스트르 (무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