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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캠벨의 성장

헐 시티의 매니저 필 브라운은 프레이저 캠밸이 톱 클래스 스트라이커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헐 시티에 임대해 준 캠벨은 그의 데뷔전에서 두 골을 뽑아 팀의 3-0 승리에 기여했다. 20살의 캠벨은 헐 시티의 브라운 감독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프레이저 캠밸은 여기 온지 3일 밖에 안되었지만 두 경기를 뛰었다”라고 브라운 감독이 헐 시티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언급했다.

“그는 영리하다. 믿을만하다. 그의 움직임과 골을 찾아내는 능력은 탁월하다. 왜 그를 우리 클럽에 영입했는지 알 수 있다”

“그가 최고의 레벨을 완성하길 바라겠지만, 그는 아직 스무살에 불과하고, 그를 우리 클럽에 데려와 챔피언쉽에서 경험을 쌓는 이유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