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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는 매우 신념이 있는 선수다. 그는 빠르고, 매우 좋은 수비수다. 그는 그의 기술을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경
22/0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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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수비수를 칭찬한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경은 맨유가 위건 애슬레틱을 상대로 거둔 4-0 승리에 대해 기뻐하고 있고, 경기에 출전한 헤라르드 피케와 대니 심슨에 대해 특별한 칭찬의 말을 전했다.

피케는 오른쪽 수비수로 경기에 선발 출장했지만 30분도 채 지나지 않아 네마냐 비디치와 존 오셰이가 부상으로 교체되면서 리오 퍼디낸드와 함께 중앙 수비를 담당하였다

그 결과 심슨이 29분에 투입되었고, 그 20세의 수비수는 지금까지 맨유에서 단 두경기만을 뛰었을 뿐이었는데, 오늘 출장하면서 훌륭한 크로스를 통해 팀의 4번째 골인 웨인 루니의 골을 도왔다.

"대니는 매우 신념이 있는 선수다. 그는 빠르고, 매우 좋은 수비수다. 그는 그의 기술을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고 있고 그는 올 시즌 내가 임대 보내지 않기로 생각하고 있는 선수들중 하나이다. 그는 우리에게 좋은 가치가 있는 선수이다."

"피케도 오늘 출장했는데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칼링컵 코벤트리 전에서 우리 팀 선수들중 제일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중 한명이었으며 그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

카를로스 테베즈는 54분에 크리스 커클랜드와 위건의 두 수비수를 침착하게 제치고 맨유의 첫 득점을 올렸다.

"킬베인과 골키퍼로부터 그를 막으려는 시도들이 있었지만 그는 긴장하지 않았다. 내 생각엔 그러한 상황에서는 그것이 제일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마무리를 지을 수 있도록 해주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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