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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Ben Hibbs and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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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치의 활약을 기대하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경은 이번 주말 생일을 맞이하는 네마냐 비디치의 생일 선물로 애스턴 빌라전의 승리를 선사하고 싶어한다. 에드빈 반 데 사르도 출전이 가능할 전망이다.

비디치, 오는 일요일이면 26세가 된다. 그는 2주 전 위건과의 경기에서 21분 경기장에서 벗어나야만 했다. 그리고 그는 세르비아가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을 상대로 한 세르비아의 유로 2008 예선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하지만 맨유의 든든한 수비인 그가 애스턴 빌라와의 원정 경기에는 함께 할 전망이다.

“위건전과 달라진 것은 없다. 비디치가 그 날 경기에 뛸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퍼거슨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밝혔다.

반 데사르는 버밍엄 시티와의 경기에서 발가락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그 역시 빌라파크로의 원정에 나설 전망이다. 하지만 맨유는 오웬 하그리브스, 게리 네빌, 루이 사하 등이 결장할 전망이다. 루이 사하는 무릎 부상이 있지만 화요일 펼쳐질 디예모 키예브와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는 출전할 전망이다.

“오웬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감독은 말한다. “의사의 지시에 따라 그는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 결장 할 것이다. 내 생각엔 다음 주 토요일 미들스브러와의 경기 즈음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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