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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Ian B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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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선수에 희망을 보인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경은 위건전에서 네마냐 비디치와 존 오셰이, 루이 사아를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맨유의 부상 상황이 최악은 아니라고 밝혔다.

사아는 몸을 푸는 도중 무릎 부상이 악화돼 교체 선수로 등록됐지만 선수단에서 빠져야만 했다.

비디치는 경기 시작 21분만에 머리에 충격을 받고 안데르송과 교체됐고 잠시동안 비디치의 중앙 수비 자리에 섰던 오셰이는 비디치 교체 후 8분만에 다리를 끌면서 운동장을 떠났다.

사아와 디비치, 오셰이의 부상 추가로 맨유의 부상 명단은 더욱 늘어났다. 이는 한 팀을 만들 수도 있는 선수들이 관중석에 있다는 뜻이다. 그렇지만 A매치 데이 공백을 앞둔 현재 알렉스 퍼거슨 경은 10월 20일 프리미어리그가 다시 재계됐을 때 부상 선수들이 나아지기를 원하고 있다.

“루이는 몸을 푸는 도중 자신의 무릎에 이상을 느꼈고 우리는 불행히도 그를 빼야만 했다.” – 알렉스 퍼거슨 경, MUTV

“네마냐는 충돌 이후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병원에서 갖가지 테스트를 했다. 존 오셰이는 다리 부상을 당했지만 앞으로 2주 후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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