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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석에 앉으면 나는 팬으로 변하고 경기장에 있을 때보다 더 긴장하게 된다. 내가 뛸 때는 조용히 하려고 하지만 경기를 관전할 때는 무엇인가가 온다. 앉았다 일어서실 반복하고 비명을 지르고 심판에게 소리친다.”

- 대런 플레처
18/09/2012  글쓴이: 대런 플레처

블로그:부상당한 관중석의 플레처

우리는 토요일에 위건과 상대를 하고 나는 다른 올드 트라포드의 팬들과 같이 맨유를 응원할 것이다. 지난 2주간 나에게 벌어진 일들에 대해서 말하겠다.

나는 지난달 스코틀랜드 국가대표팀에 선발되 프랑스를 꺾었지만 무릎 부상을 입었다. 나는 단지 5분 밖에 뛸 수 없었고 경기장을 나와야 했다. 처음에는 공을 잘못 찼다고 생각했고 이것을 떨쳐낼 수 있길 원했지만 통증이 점점 심해져서 결국 부상 부위에 어떤 압박도 줄 수가 없었다.

사실 내 다리 뼈 위쪽이 부러졌다. 너무 상태가 안 좋은 골절상이었고 뼈를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았다. 만약 그랬다면 부상은 더욱 심각해졌을 것이다.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많은 시간을 부상 회복하는데 썼다.

비록 부상이 더욱 빨리 낫는다고 해도 복귀할 수는 없다. 낫는데만 4~6주가 필요하고 지금은 3주가 지났을 뿐이다.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난 것은 큰 좌절이지만 인내심을 갖고 기회가 오기를 기다려야만 한다.

토요일에 나는 올드 트라포드에 있을 것이고 맨유가 이기는 장면을 봤으면 좋겠다. 관중석에 앉으면 나는 팬으로 변하고 경기장에 있을 때보다 더 긴장하게 된다. 내가 뛸 때는 조용히 하려고 하지만 경기를 관전할 때는 무엇인가가 온다. 앉았다 일어서실 반복하고 비명을 지르고 심판에게 소리친다.

그것은 팀을 응원한다는 것을 일깨워준다는 점에서 훌륭하다. 팬들은 경기장 밖에서 각각 뛰고 있으며 그런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정말 좋고 90분 동안은 내가 부상을 잊게끔 만들어준다. 맨유의 승리에 행운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