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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2007  Reported by Ben Hibbs

더블을 목표로 하는 웨인

웨인 루니의 결장을 강요한 부상은 트로피를 향한 그의 배고픔을 전혀 진정시키지 못하고 있다. - 맨유의 공격수는 챔피언스 리그 우승 메달을 돌아오는 5월 2번째 프리미어 리그 타이틀과 추가하길 원한다.

22세의 훈련 중에 발목 부상을 입은 선수는 12월까지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7경기 중 6골을 득점해오던 그의 모습을 멈추게 한 것은 매우 쓰디쓴 타격이다. 하지만 그가 돌아올 때, 그는 맨유와 함께 그의 야망을 충족하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

그가 말한다. "모든 시즌을 시작할 때, 우리의 주된 목표는 주요 대회에서 멀리 나아가는 것이고 만약 우리가 할 수 있다면, 우승할 것이다." "이는 올해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프리미어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하길 원하고, 그는 주된 두 목표이다. 하지만 FA 컵 역시 마찬가지이다."

"프리미어 리그 우승은 앞으로의 내 커리어에 있어서 가장 화려한 부분이다. 우리는 이른 시즌에 최상위에 올라왔고, 끝까지 머물렀다. 우리에겐 멋진 시즌이었다. 챔피언스 리그는 모든 선수에게 거대한 토너먼트이고, 그 것에서 우승하는 것은 내 커리어에 있어서 이루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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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야망

"우리는 프리미어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하길 원하고, 그들은 주된 두 목표이다."

- 웨인 루니

루니: 나의 5-공격 측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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