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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은 이번 시즌이 시작하자마자 내게 계약 연장을 제시하였다." 오셔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디오에서 "내가 그것에 동의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징 ㅏㄶ았다. 맨유는 정말 환상적인 곳이고 나는 우리가 거둬온 성공을 즐겨 왔으며 미래에 더 많은 성공을 함께 거두기를 원한다."
30/11/2007  Reported by Nick Coppack

유나이티드는 내 유일한 팀

클럽이 존 오셔에게 2012년까지 그 아일랜드 출신의 선수를 올드 트라포드에 계속해서 뛰게 하는 계약 연장안을 제시했을 때 그의 의사를 두번 물을 필요는 없었다.

26세의 존 오셔가 이번 시즌 알렉스 경의 선발 명단에 드는 대신 종종 교체 멤버로 투입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다른 팀에서 주전자리를 찾으려는 유혹을 받지 않고 11월 23일에 그의 미래를 맨유에 맡기기로 결정하였다.

"클럽은 이번 시즌이 시작하자마자 내게 계약 연장을 제시하였다." 오셔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디오에서 "내가 그것에 동의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징 ㅏㄶ았다. 맨유는 정말 환상적인 곳이고 나는 우리가 거둬온 성공을 즐겨 왔으며 미래에 더 많은 성공을 함께 거두기를 원한다."

그는 유럽 무대에서의 성공을 최고로 꼽았다. 오셔는 현재 7번째 챔피언스 리그 대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 맨유의 미드필더와 포백 수비수로 모두 경기에 나섰다.

"항상 사람들은 나를 이야기 할때 다재다능하다고 말한다. 다재다능 하다는 것은 내게 더 유나이티드를 위해 더 많은 경기를 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고 나는 그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일원이 되는 것은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반드시 그 보상을 받게 되어 있다. 열심히 하는 것이 이 팀에서는 중요하고 나는 더 많은 트로피를 위해 도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