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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02/2012  Reported by Steve Bartram

실수를 시인하는 쿠쉬착

토마스 쿠쉬착은 올드 트레포드에서 열렸던 스포르팅 리스본과의 경기에서 자신의 잘못을 시인했다.

스포르팅의 수비수 아벨은 쿠쉬착의 옆을 지나는 환상적인 장거리포로 원정 팀에 선취골을 안겼다. 쿠쉬착은 그의 난처함을 덜어 준 호날두의 결승골에 대해 고맙다고 한다.

“저는 승리해서 너무 기뻐요. 그건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고 실책을 저지른 저에게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경기 후 호날두에게 달려갔어요. 경기에 이겨서 그에게도, 특히 저에게는 정말 잘 된 일이었습니다.” 쿠쉬착은 MUTV 에 밝혔다.

“그건 맨유에서 저의 첫번째 실수였어요. 그리고 마지막 실수가 되길 바랍니다. 가끔씩 자신이 기대하지 않을 일이 일어나곤 하는데, 그게 바로 축구죠.”

퍼거슨 감독의 제2 골키퍼임에도 불구하고, 쿠쉬착은 지금껏 있었던 다섯 번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 중 네 번이나 출전했고, 그는 그 경험에 대해 매우 즐거워하고 있다.

“다섯번의 경기를 모두 이겼고, 저는 그 중 세 게임 반을 뛰었어요. 그건 정말 대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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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쉬착의 곤란함을 덜어 준 호날두

“저는 승리해서 너무 기뻐요. 그건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고 실책을 저지른 저에게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경기 후 호날두에게 달려갔어요. 경기에 이겨서 그에게도, 특히 저에게는 정말 잘 된 일이었습니다.”


-토마스 쿠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