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그는 리저브 경기에 뛸 수도 있었지만 체력을 더 좋은 수준까지 끌어올리고 싶어합니다. 우린 그 생각에 동의했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게임에 뛸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많은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이고, 그 점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죠.
18/09/2012  Report by Steve Bartram

로마 원정길에 오를지도 모를 주장

클럽의 주장 게리 네빌은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인 로마 전에 복귀할 수도 있다.

8개월 결장중인 게리 네빌은 복귀 전, 두 세 번의 리저브 게임에 출전할 것으로 보였다.

네빌은 금요일(한국 시간) 선더랜드에 승리를 거뒀던 리저브 리그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기자 회견 자리에서 그 어떤 우려도 불식시켰다.

“그가 리저브 경기에 뛰지 않아서 분명 많은 의문이 쏟아져 나오겠죠. 하지만 지금 네빌은 우리랑 같이 연습하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그는 리저브 경기에 뛸 수도 있었지만 체력을 더 좋은 수준까지 끌어올리고 싶어합니다. 우린 그 생각에 동의했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게임에 뛸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많은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이고, 그 점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죠.

“그가 만약 다음 주에 괜찮아진다면, 전 네빌을 로마전에 뛰게 할 생각입니다. 그는 잘해 나가고 있고, 전 그가 곧 돌아올 거라 봅니다.”

네빌은 지난 3월 볼튼 전에서 발목 인대 부상을 입은 후 계속 결장했다. 그리고 이어진 또 다른 부상들로 복귀가 늦어졌다.

이미 맨유는 F조 1위를 확정지은 채 로마와 경기를 치르는데, 퍼거슨 감독은 네빌이 보다 큰 경기에 부담 없이 적응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