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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02/2012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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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허티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는 알렉스 경

알렉스 퍼거슨 경은 버스비 베이브 출신으로 슬프게도 세상을 떠난 이번 주에 존 도허티의 업적에 대해 이야기했다.

도허티는 그가 23세의 나이에 무릎 부상으로 인해 안타깝게도 젊은 나이에 선수 생활을 마감하기 전까지 1950년대 맷 경 휘하에서 26경기에 출장하여 7골을 득점하였다. 하지만 그는 팀에서 중요한 존재로 남아 은퇴한 선수 모임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그의 죽음은 알렉스 경을 포함하여 올드 트래포드에서 커다란 슬픔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나는 존의 죽음을 듣고 매우 슬펐다. 나는 그가 꽤 오랫동안 병마와 싸워왔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제는 그가 얼마나 좋은 사람이었느지, 얼마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해서 노력했는지를 기억해야 할 때이다. 그는 여기서 매우 훌륭한 시간들을 보냈다."

"내가 팀에 왔을 때부터 존은 항상 클럽의 일부였다. 그가 은퇴 선수들과 했던 일들은 정말이지 훌륭한 것이었다. 내 생각에는 은퇴 선수 모임이 그렇게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존의 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나는 존과 데이빗 새들러, 이미 세상을 떠난 워렌 브레들리 등과 함께 많이 저녁 식사를 함께 했는데 그들은 훌륭한 팀의 일부였으며 매우 좋은 성과를 내고 있었다. 그들은 계속해서 은퇴한 선수들과 연락하고 있었으며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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