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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께서 볼튼전 패배에서 팀이 회복하길 바라십니다. 그리고 경기에 뛰는 누구라도 이기길 바랄 거예요. 전 조금이나마 뛰고 싶어요. 감독님께서는 몇몇 어린 선수들에게 나가서 뛸 수 있는 기회를 주셨고 저번엔 운 좋게도 일이 잘 풀렸어요.”
28/11/2007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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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의 꿈을 향한 하루하루

대니 심슨은 그에게 유나이티드 팀메이트들이 챔피언스리그 디나모 키예프 전에 출전할 것이라고 말했을 때, 그들이 자신을 놀린다고 생각했다.

수요일(한국시간) 스포르팅 리스본과의 경기에 또다시 출전하길 희망하는 심슨은 그 경기에 출전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에 대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디오에 이야기했다.

“경기 전 식사시간에 몇몇 선수들이 오더니 제가 오늘 뛸 거라고 했어요. 하지만 전 단지 그들이 절 놀리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더니, 경기 45분 전에 감독님이 출전선수를 말씀하셨고 제가 그 안에 있었어요! 그 후 감독님과 퀘이로즈 코치가 오시더니 그냥 평소 제가 하던 대로만 즐기면서 뛰라고 하셨습니다.”

그 지시는 심슨이 따르기에 제일 쉬운 것이었다. 이제 20살인 살포드 출신 이 수비수는 그가 10살이 되던 해 맨유에 왔고, 이젠 주전 자리를 노리고 있다.

“저는 경기 매 순간을 즐겼습니다. 처음 10분은 긴장했어요. 하지만 곧 안정을 찾았고 편안하게 경기를 즐겼습니다. 그 경기에 뛸 수 있었다는 것은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디나모 키예프가 조에서 최강의 팀은 아니었지만 우리는 승리해야만 했거든요.”

“전 경기장에 어렸을 때부터 가긴 했지만, 바로 그곳에서 제가 뛰는 걸 다른 사람들이 본다는 건 놀라운 느낌이에요. 전 이곳에 오랫동안 있었고 이젠 드디어 일원이 되었어요. 저는 이런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 이순간을 즐기고 좀 더 오랫동안 이 자리에 머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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