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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8/11/2007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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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이켈 : 맨유는 위대해질 수 있다

맨유의 레전드 피터 슈마이켈은 현재 선수들이 과거 클럽의 영광에 대한 부담을 극복할 수 있는 훌륭한 자질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한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현 스쿼드가 그의 재임 21년 중의 최강이라고 믿지만, 그걸 우승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말한다.

94, 96년 더블과 99년 트레블을 이룰 당시 팀의 일원이었던 슈마이켈은, 맨유의 새로운 세대에 큰 인상을 받는다고 한다. 그러나 클럽의 화려했던 과거 성적이 가끔씩 선수들의 어깨를 무겁게 할 수 도 있다고 말한다.

“클럽의 위대한 역사는 지속적으로 선수들을 따라다니며 압박을 줍니다. 그 역사와 기대치가 세계의 어떤 팀 어떤 선수보다도 맨유의 선수들을 앞서나가게 만들지요.” Ford 가 주최한 맨체스터 코칭 세션에 참가한 슈마이켈이 ManUtd.com 에 말했다.

“ 제가 처음 유나이티드에 왔을 때, 우린 Busby Babes (Sir Matt Busby 감독 시절의 선수들, 화려했던 50년대 맨유의 애칭)와 1968년의 영광 이후 20년 동안 한번도 우승하지 못했다는 현실에 직면했었습니다. 우승에 대한 집념은 대단했어요.”

“현재의 스쿼드는 지난 시즌 훌륭하게 우승했고,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거둘 기회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다 이뤘던 99년과 비교당하는 부담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감독님은 선수들에게 그들이 최고의 선수들이라고 얘기해주며 그 사실에 믿음을 주었어요. 그건 참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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