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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11/2007  Reported by Ben Hibbs

루니: 재미는 없었다

웨인 루니는 디나모 키예프를 상대로 4-0 승리한 경기를 즐기지 못했다고 털어놓았다. 왜냐하면 그가 느끼기에는 우크라이나 팀이 올드 트래포드에 올 때 어떤 결과를 얻어가고자 하는 의도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 21세의 맨유의 스트라이커는 득점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그는 경기가 "마치 연습경기같았다" 라고 말했다.]

"우리는 조별리그를 통과하게 되어 기뿌게 생각한다. 아마도 우리는 몇몇 선수들에게 다음 두 경기에서 휴식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녹아웃 스테이지로의 진출을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이 경기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어서 다소 어려운 경기였다. 그것은 경기를 망쳤고, 나는 경기에서 뛰는 것을 즐기지 못했다. 그것은 여러 번의 그런 날들 중 하나였다. 하지만 우리는 잘 해냈고, 승리를 얻어냈다."

"경기는 마치 훈련 세션 같았다. 그들은 경기를 향한 열정이 없음을 보여주었다. 우리가 좋은 경기를 치루긴 했지만, 느린 템포의 경기였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 경기에서 승리했다는 것이다."

루니는 대니 심슨과 헤라르드 피케, 조니 에반스같은 어린 수비 선수들이 이날 승리에 공헌한데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몇몇 선수들이 경기에 새로 투입되었고, 매우 잘해주었다. 심슨과 헤라르드 피케, 조니 에반스는 좋은 경험을 얻었다. 그것은 앞으로 다가 올 몇년 내에 그들이 이런 경기를 치뤄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선수단 전체가 최근 몇주간 계속해서 좋은 결과를 내고 있는데 대해서 루니는 말했다. "우리는 정말 자신감에 가득 차 있다. 우리는 좋은 경기를 펼쳤고, 우리가 원하는 것은 그것을 계속 해 나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