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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11/2007  Report by Steve Bartram

최종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린 호날두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는 ‘FIFA 올해의 선수상’ 최종 세명의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포루투갈 윙어 호날두는 영광의 자리를 놓고 AC 밀란의 카카, 바르셀로나의 신동 리오넬 메시와 함께 접전을 벌이고 있다.

투표는 각 국가대표팀 감독과 주장이 하며, 발표와 시상은 12월 17일 취리히에서 한다.

유나이티드의 서수 중 최종 세명의 후보에 오른 선수로는 데이비드 베컴으로, 1999년에는 히바우두에, 2001년에는 루이스 피구에 밀려 각각 2위를 차지했었다.

호날두의 영향력은 맨유가 프리미어 타이틀을 되찾는데 없어서는 안될 것이었고, 챔피언스 리그나 국가대표에서 보여주는 수준급 시력 역시 그의 수상 가능성을 높인다.

브라질 스타 카카는 지난 시즌 AC 밀란이 챔피언스리그에서 성공하는데 크게 기여했기 때문에, 그 역시 수상자로 지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