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2/11/2007  Reported By Steve Bartram
페이지 1 중 3 다음 » 

리저브: 맨유 6 스톡포트 1

팀의 주장 게리 네빌은 리저브 맨체스터 시니어 컵에서 스톡포트 카운티를 상대로 90분 풀타임 출장하였다. 이것은 그가 3월 이후 경기에 처음 출장한 것이다.

그 32세의 수비수는 치열한 지역 더비 경기에서 강한 시험을 즐겼고, 이 경기에서 맨유는 크리스 이글스와 션 에반스, 그리고 파비앙 브랜디와 동 팡저우의 골로 6-1로 승리했다.

아마 7개월가량 경기에 나서지 못함에 따라 한 두번의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기는 했지만 네빌은 경기 내내 견고한 모습을 보였고, 조니 에반스와 함께 중앙 수비를 잘 해냈다.

이글스는 19분에 맨유를 앞서가게 하는 환상적인 프리킥을 성공시켰다. 그의 슛은 25야드 거리에서 골대 구석 위쪽으로 휘어들어가는 것이었다.

킥오프를 하자마자, 네빌은 경고를 받았다. 그는 미끄러진 뒤에 카운티의 공격수를 잡았다. 그리고 그는 그의 다리를 걸려고 하면서 약간 늦은 태클을 했고 경고를 받았다.

그 잉글랜드 국가대표 선수는 10분 뒤에 카운티가 동점을 만드는 상황에서 다시 관여했다. 하지만 그가 네빌을 제치고 난 뒤에 간신히 왼쪽 지역에서 크로스를 해 냈다.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