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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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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맨유 2 선더랜드 0

크리스 이글스와 페비앙 브랜디가 후반에 각각 득점하면서 유나이티드 리저브 팀은 근소한 차이로, 하지만 충분히 승리할 만한 가치가 있는 플레이를 보여주면서 리그 선두인 선더랜드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

맨유는 90분동안 많은 기회를 놓쳤다. 하지만 이글스는 경기 시작 60분이 지나기 전에 20야드 거리에서 휘어지는 중거리슛을 성공시켰고 인저리 타임에 돌입하기 전 브랜디가 승부를 결정짓는 결승골을 득점하였다.

블랙 캣츠의 골키퍼 트레버 카슨은 그의 팀을 위해 경기 내내 여러번 환상적인 선방을 보였다. 반면 맨유의 골키퍼 톰 히튼 역시 몇번 되지 않는 위기 상황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유나이티드는 오늘 경기에서 승리하여 5연승을 거둘 경우 리그 2위로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경기에 임하였다. 초반에 그들이 보여준 번개같은 활약들은 그것을 이뤄내기 위한 의도를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브랜디와 스트라이커 파트너를 이룬 동 팡저우 역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동은 8분 약간 먼 거리에서 슛을 했지만 아쉽게 벗어났으며 동의 크로스가 골쪽으로 향하는 것을 브랜디가 방향을 돌려놓았으나 카슨이 그의 다리로 선방해냈다.

그들은 전반 30분 경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었다. 브랜디가 동의 크로스를 받아 슛을 하였으나 크로스바 위로 날아가 버렸고 그 후에 동은 약간 먼 거리에서 아치를 그리는 샷을 해 냈으나 카슨이 지키는 골문을 아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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