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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F조
올드 트라포트, 11월 7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
피케, 테베즈, 루니, 호날두

디나모 키예브 0
07/11/2007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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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맨유 4 키예프 0

유나이티드는 디나모 키예프를 상대로 수요일 밤 올드 트라포드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챔피언스 리그 16강 진출을 사실상 확정했다.

헤라르드 피케, 카를로스 테베즈, 웨인 루니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연속골로 맨유는 어렵지 않게 편안한 4-0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몇번의 기회를 더 성공시켰다면 더 확실한 승리를 거둘 수도 있었다.

키예프에서의 경기가 양팀 모두 공격적으로 전개되었던 반면, 이번 경기에서는 승리가 불가피함이 양쪽 모두에서 느껴졌다. 디나모는 지금까지 F조에서 거둔 성적을 만회하고자 했으며 맨유는 효과적으로 녹아웃 스테이지에 진출하고자 했다. 이런 점에서 오늘 경기는 매우 좋은 결과이고, 대니 심슨이나 헤라르드 피케, 조니 에반스같은 어린 선수들이 귀중한 경험을 얻었다.

알렉스 경은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아스날과의 경기에 출전했던 선수들 대신 새로운 5명을 투입했지만, 벤치에 자리를 한 루이 사아는 스타팅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고, 리오 퍼디낸드와 오언 하그리브스는 완전 제외되었다.

F조 첫 3경기에서 거둘수 있는 최고 승점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경기는 맨유에게 숨돌리기 정도로 지나갈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알렉스경은 이번 시즌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고 그래서 가능한 빨리 승점을 쌓아서 조별리그를 통과하기를 바라고 있었다. "우리는 강력한 위치에 있고, 나는 우리 팀이 유럽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준비가 되어 있다고 믿는다." 라고 매치데이 프로그램에 밝혔다. " 우리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몇번의 실망을 겪었지만, 나는 우리가 정말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디나모 키예프는 F조에서 승점을 얻지 못하고, 최근 챔피언스 리그 10경기에서 승리를 딱 한번 거둔 상태로 올드 트래포드에 왔다. 그리고 수석코치이자 아스날 수비수 출신인 올렉 루츠니가 건강상의 이유로 사퇴 감독 요세프 차보의 자리를 메꿨다. 그리고 그들은 이 경기를 위해 잘 준비하지 못했다.

원정팀은 딱 한번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고, 1번이나 2번정도는 이른 시간에 기회를 잡았었다. 브라질 출신의 미드필더 카를로스 코레아는 경기시작 2분만에 중거리 슛을 날리며 그의 운을 시험해 봤다. 그 이전에 티베리우 기오안은 왼쪽을 돌파해서 에드빈 판 데 사르가 지키는 골문으로 낮게 슛을 쏘았으나 성공시키지는 못했다.

맨유는 거의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호날두는 맨유의 첫번째 유효슈팅을 날렸다. 그는 나니의 코너킥을 받아 발리 슛을 시도했으나, 크로스바를 살짝 넘겼다. 하지만 이것은 평소와는 다르게 다소 느린 출발이었다.

루니는 페이스를 올리고자 했다. 19분에 블라디스라프 바스츄크에게 팔꿈치로 가격당했으나 페널티 킥을 얻어내는데 실패한 이후에 그는 나니에게 거의 선취골을 만들어 줄 뻔 했다. 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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