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30/11/2007  Reported by Ben Hibbs
페이지 1 중 2 다음 » 

사하를 기다릴 맨유

알렉스 퍼거슨 경은 사하에게서 최고의 능력을 이끌어 내려면 좀 기다려야만 할 것이라고 말했다.

29세의 공격수는 스포르팅 리스본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선발 출장하면서 이번시즌 단 4경기에서만 선발로 출장하고 있다.

알렉스 경은 월요일 풀햄전에 부상에서 회복된 웨인 루니를 파트너 카를로스 테베즈와 함께 공격진으로 내세울 계획이다. 하지만 그것은 이번 시즌 전반에 걸쳐 프랑스 출신의 공격수로부터 더 많은 것을 이끌어 내려는 장기적인 목표의 일환이다.

사아는 2006/07 시즌 전반기에 뛰어난 모습을 보였지만 부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고 새해가 시작 된 이후로 단 4경기에서만 선발 출장하고 있다.

최고의 컨디션일 때 사하와 비슷한 스타일을 가진 스트라이커중 더 나은 능력을 가진 스트라이커는 많지 않다. 그것으로 인해 알렉스 경은 그에 대해 조심스러운 접근을 하고 있다.

"루이가 볼튼전 이전에 마지막으로 풀타임 경기를 뛴 것은 작년 12월이었다." 맨유의 감독은 "그래서 그의 자신감과 볼 터치등에 대해 논하기 전에 그것을 먼저 생각해야만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