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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2007  Report by Nick Coppack

피케의 맹세

이번 여름에 스페인 최고 클럽들이 그를 영입하기 위해 경쟁했음에도 불구하고 알렉스 경이 그들에게 영입의 여지를 주지 않은데 대해 헤라르드 피케는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피케는 스페인의 21세 이하 대표팀 선수이자 바르셀로나의 유스 팀 출신으로 2004년에 맨유에 합류했지만 이번 시즌까지 경기에 몇번 나서지 못했다. 사실 2006/07 시즌에 기회가 매우 제한되는 바람에 알렉스 경은 그를 스페인의 레알 사라고사에 시즌 내내 임대를 보냈었다.

그가 라리가에서 보여준 활약은 매우 인상적이었으며 그에 따라 사라고사가 그를 완전 이적시키고자 했던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 이번달 초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역시 그 20세의 선수를 올드 트래포드로부터 영입하고자 한다는 소식도 전해져 왔다.

하지만 맨유를 떠나는 것은 피케의 계획에는 없는 일이다.

"사라고사는 이번 여름에 나를 완전 영입하고자 하였지만 나는 정답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다." -피케, 타임지의 더 게임

"내가 올드 트래포드에 온 첫날부터 알렉스경은 내게 많은 신뢰를 보여주었고 나는 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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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결심

"나는 그에게 내가 이 팀의 일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헤라르드 피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