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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02/2012  Rounded up By Ben Hibbs

출전 준비가 된 사아

퍼기경: 디나모전 필승 무기는 루이
알렉스 퍼거슨 경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스날 전에서 득점한 두번째 골을 만들어준 루이 사아를 수요일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 선발 출장 시킬 예정이다. 프랑스 출신의 스트라이커 사아는 토요일에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훌륭하게 패스를 파트리스 에브라에게 연결하였고, 이 패스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골로 연결되었다. 29세의 사아는 이번 여름에 잎은 무릎 부상에서 회복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님은 덧붙여 말했다. "루이는 그가 출전했을 때 큰 공헌을 해낸다. 그가 에브라에게 연결해준 패스는 두번째 골을 만들어 냈다. 나는 지금 이번 시즌 중 가장 강한 벤치 멤버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은 우리에게 힘이 될 것이다."
닐 커스티스, 더 선

대부분의 신문들이 오언 하그리브스가 아스날이 프리미어 리그 최고의 엔터테이너라는 명성이 맞지 않다고 말한 것에 대해 보도했다.

데일리 메일 지는 북런던에서 2-2로 비긴 경기에 대한 경기 레포트에서 유나이티드가 정신적인 측면에서는 경기를 이겼다고 주장했다. 이 기사를 쓴 매트 로튼 기자는 기사에 이렇게 썼다. "두 팀 모두 우승을 향해 경쟁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적어도 정신적인 측면에서는 유나이티드가 약간 더 강점을 가지고 있다."

데일리 스타는 아르센 벵거 감독이 그날 경기에서 전술적으로 약간 잘못된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경기의 마지막 1/3에서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렸고, 그것이 우리 경기의 패턴을 잃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