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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November 2007 

언론: 호날두를 들뜨게 한 칸토나

칸토나와 비교되는 칭찬에 신난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어제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에릭 칸토나와 비교되는 것에 대해 얼마나 신나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그 포르투갈 출신의 윙어는 화요일 챔피언스리그에서 보여준 활약에 대해 찬사를 받았다. 그는 30야드 프리킥을 멋지게 성공시켰고 이 골로 맨유는 스포르팅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F조 선두 자리를 확고히 했다. 그는 마치 골을 넣은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전설적인 그 프랑스 출신 선수를 연상시킬만한 거만한 표정을 지으며 어깨를 움추리는 골 세레머니를 햇다. "칸토나는 환상적인 선수다. 나는 그가 유나이티드에서 뚜던 시절의 비디오를 보았고 그가 매우 훌륭한 선수이기 때문에 나는 그의 플레이를 보는 것이 즐거웠다. 나는 그가 유나이티드에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고 그의 선수 생활동안 유나이티드에서 이뤄낸 업적들에 대해서 알고 있다. 그런 명성있는 선수와 비교된다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다."
데이빗 맥도넬, 데일리 미러

새로 부임한 버밍엄의 감독 알렉스 맥리시는 스코틀랜드를 떠나는 결정을 하기 전에 그가 친구와 멘토인 알렉스 퍼거슨 경에게 조언을 구했다고 말했다.

더 선지는 한편 스포르팅 리스본의 단장 필리페 수아레즈 프랑코의 반응에 대해서 보도하였다. 카를로스 퀘이로즈가 스포르팅의 스타 미구엘 벨로수의 활약을 맨유가 모니터링 하고 있다고 시인한데 대해 프랑코는 말했다. "모든 사람들이 벨로수가 스포르팅의 선수라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그는 계약이 되어있는 상태고 그는 그것을 존중할 것이다."

Rounde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