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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November 2007 

언론: 벨로수의 임무

알렉스 경을 상대로 승리를 노리는 벨로수
맨유의 영입 대상인 미구엘 벨로수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화요일 밤에 스포르팅 리스본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을 상대하게 된다. 그는 맨유로 이적하고 싶다는 생각을 밝힌 적이 있다. 홀딩 미드필더 벨로수는 폴 스콜스의 장기적인 대체자로 꼽히고 있고 유나이티드의 수석 코치 카를로스 퀘이로즈는 지난 밤 그 선수가 클럽의 영입명단에 들어있다고 시인했다. "좋은 선수를 무시하고 지나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몇몇 포르투갈 출신 선수들의 성장을 지켜보고 있고 그중 하나는 벨로수이다." 라고 퀘이로즈는 말했다. "그렇지 않다는 것이 더 웃기다. 벨로수와같은 선수들은 영입 명단에는 있지만 지금 당장 최우선순위에 있지는 않다. 스콜스나 마이클 캐릭, 오언하그리브스나 안데르손이 언젠가 팀을 떠난다면 미구엘 벨로수가 우선 순위가 될 수 있다." 벨로수는 덧붙여 "내 꿈은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것이고 가능하다면 맨유에서 뛰고 싶다. 나는 시즌 종료시까지 기다려야 할 것이고 제의가 들어 온다면 일이 어떻게 될지 해결책을 찾을 것이다. 하지만 맨유를 위해 뛰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아마 맨유로부터의 이적 제의는 거절하기 힘들 것이다.
이언 레이디맨, 데일리 메일


챔피언스 리그 F조 스포르팅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알렉스경은 어린 선수들에게 그들이 훌륭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야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맨유의 감독은 리버풀전에 맨유의 벤치에 앉지 못할 수도 있다. 그는 토요일 볼튼전 주심인 마크 클래튼버그 주심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한 이유로 징계를 받았다. 만약 그의 잘못이 인정되면 12월 16일 리버풀 전을 시작으로 3경기 정도 밴치에 앉지 못하게 될 수 있다.

데일리 미러는 카를로스 테베즈의 말을 인용하여 티에리 앙리가 그를 맨유 대신 아스날로 이적할 것을 권유했었다고 보도했다.

Rounde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