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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ounded up by Steve Bartram

언론: LA는 카를로스 퀘이로즈를 부르고 있다?

갤럭시는 최고의 감독들을 찾고 있다.
데이비드 베컴은, 만일 그의 LA 갤럭시가 조세 무링요나 카를로스 퀘이로즈를 영입한다면, 프리미그 재연합을 이루어 뛸 수도 있을 것이다. 그 MLS 팀은 실망스러운 시즌 이후 지난 주에 갤럭시를 그만 둔 프랭크 얄롭을 대신할 새로운 감독을 요르겐 클린스만과 함께 어제부터 찾고 있다. 클린스만은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코치 퀘이로스는 이전에 MLS에서 감독을 했었던 적이 있다. 갤럭시의 회장 알렉시 라라스는 말했다: "우리는 갤럭시와 리그에 충격을 줄 수 있으며, 데이비드 베컴이 했던 것과 같은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누군가를 데려오기 위한 편지를 보낼 준비가 되어있다."
Nigel Clarke, Daily Express

타블로이드 신문들이 수요일에 유나이티드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의 주요 초점은 레즈가 디나모 키예프와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는가에 맞추어져 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그의 선수들이 유럽에서 '보통 선수'가 아니며 이번 시즌 경쟁에서 승리해 나아갈 거라고 말함으로써 폭넓게 인용되었다.

더 썬에서 오언 하그리브스는 챔피언스 리그가 언제나 유나이티드에서 최우선 순위에 위치하고 있었다고 제기하였다. 그의 출처는 전 레즈의 주장 로이 킨의 자서전이다.

반면에, 데일리 미러는 유나이티드의 이적 목표는 토튼햄을 떠나길 원하며, 지난 여름 올드 트래포드로 이적하지 못해서 유감스러워하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일 것이지도 모른다고 제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