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6/11/2007  26/11/2007 11:29 Nick Coppack

오웬: 우리는 흐름을 잃었다.

오웬 하그리브스는 지난 경기에 대해, 퍼거슨 감독이 클래튼버그 주심을 비난한 것보다는 강도가 약하지만, 주심의 결정이 어느 정도 경기를 어렵게 했다고 인정했다.

퍼거슨 감독은 볼튼 선수들의 몸싸움에 대해 주심에게 항의하다 후반전부터 관중석에 앉아 경기를 지켜봐야만 했다.

하그리브스는 몇몇 볼튼 선수들의 태클이 정도를 넘어섰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즐겼다고 MUTV 에 밝혔다.

“저는 몸싸움에 별로 신경쓰지 않지만 확실히 몇 번은 도가 지나쳤었죠. 주심은 그런 행동들에 대해 주의를 줘야 하는 것이지만, 그날 그는 파울을 주지 않았고 우리는 프리킥 기회를 얻지 못했죠. 경기는 그들의 뜻대로 진행되었고 전반 내내 우리는 흐름을 잃었습니다.”

“주심이 경기의 흐름을 끊었고 경기 속도는 느렸어요. 경쾌한 흐름을 만들어낼 수 없었습니다.”

하그리브스는 맨유의 결점 역시 바로 짚어냈다.

“우리는 전반 내내 끌려 다녔고 그것이 우리를 더욱 어렵게 했습니다. 볼튼은 전반전 경기를 잘 풀어나갔고 전 그들이 승리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들보다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