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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11/2007  Report by Steve Bartram

감독님을 칭송하는 오웬

오웬 하그리브스는 그의 부상 우려를 마침내 종식시켜며, 퍼거슨 경의 경험이 주는 이득을 톡톡히 보고 있다고 밝혔다.

잉글랜드 미드필더인 그의 시즌 초반은 무릎 부상으로 수월하지 않았지만, 진통주사와 더불어 알렉스 경의 세심한 선수 기용 방침이 기대 이상의 이득을 가져다 주었다고 생각한다.

"전 지금 아주 좋아요. 복귀 이후 매 경기마다 뛰고 있고, 모든 것이 잘 풀리고 있습니다. 감독님께서는 저를 자세히 주시하시면서 저의 경기 시간을 조율하십니다. 전 그것에 대해 정말 감사드려요." 전 바이에른 뮌헨의 스타는 말했다.

하그리브스는 새로운 클럽을 위해 매 경기를 뛰고 싶어 안달하기 보다는, 퍼거슨 감독의 결정에 따르는 것에 만족한다.

"저는 감독님을 그런 점에서 절대적으로 신뢰합니다. 그는 매사를 면밀히 검토하고 옳은 결정을 내리기 때문입니다."

하그리브스는 지난 수요일(한국 시간)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 후반 교체로 뛰었고, 그 결과 맨유는 5연승으로 조 1위를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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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을 믿는 오웬

"전 지금 아주 좋아요. 복귀 이후 매 경기마다 뛰고 있고, 모든 것이 잘 풀리고 있습니다. 감독님께서는 저를 자세히 주시하시면서 제 경기 시간을 조율하십니다. 저는 감독님을 그런점에서 절대적으로 신뢰합니다. 그는 매사를 면밀히 검토하고 옳은 결정을 내리기 때문입니다."

-오웬 하그리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