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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4/11/2007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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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선 경기에서 제외된 오언

맨유 미드필더 오언 하그리브스는 돌아오는 금요일 비엔나에서 있을 오스트리아와 잉글랜드의 친선경기에서 제외되었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다음 주 잠재적으로 중요성을 가진, 웸블리에서 있을 유로 2008 예선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는 출장가능하다.

그 26살의 미드필더는 주사를 필요로하는 그의 무릎 건의 염증에서 막 돌아와 출장 가능하다.

하그리브스는 지난 주말 블랙번을 상대로 2-0으로 승리한 경기에 출장했으나, 약간의 불편함으로 고생받고 있다고 보고되었다.

잉글랜드 코치 스티브 맥클라렌은 상황에 대해서 맨유 감독 알렉스 퍼거슨 경과 함께 대화해 왔고, 치료를 위해 하그리브스를, 이러한 조치가 또 다른 문제의 재발 방지보다는 예방책에 더 가까워 보임에도 불구하고, 맨체스터에 머무르게 하기로 결정했다.

하그리브스는 여전히 수요일 웸블리에서 있을 크로아티아를 상대로한 잉글랜드의 유로 2008 예선 경기를 위해 중요한 선수로 간주되고 있다. 이는 부상이 그리 심각하지 않음을 암시한다.

"오언 하그리브스는 장기 부상에서 회복하고 있는 중이다." FA 대변인이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의견을 나눈 뒤에,  크로아티아 예선 경기를 위한 그의 건강 상태에 중점을 두고, 치료를 위해서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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