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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ed by Steve Bartram

OT생활을 즐기는 오언

오언 하그리브스는 바이에른 뮌헨과 잉글랜드에서 최고의 경기 경험을 쌓았지만, 그는 벤치에 앉아서 경기를 볼 때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경험을 맛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달, 미들스브로와의 경기에서 교체된 26세의 미드필더 하그리브스는 그가 가끔 관중으로서의 생활도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오언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디오에서 "나는 몇몇 환상적인 대회에서 뛰게 되어 운이 좋았다. 나는 두번의 월드컵에 참여하였으며 한번의 유럽 챔피언쉽에 출장하였고,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도 경험해 보았다. 이러한 경기 경험들을 비교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라고 말했다.

"나는 바이에른 뮌헨 시절 7만명의 관중 앞에서 경기를 펼치곤 했다. 하지만 나는 사실 그보다 내가 미들스브로 전에서 교체된 뒤 마지막 30분동안 경기를 지켜보는 것을 더 즐겁게 생각하고 있다."

"나는 긱시에게 한수 배우고 있고 나는 그에게 선수생활 내내 여기서 뛸 수 있는건 정말 큰 행복이라고 말했다. 나는 올드 트래포드가 좀 더 강력한 정신력을 갖는데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고 있고, 내가 여기서 그 일원이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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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타임 서포터

"나는 사실 그보다 내가 미들스브로 전에서 교체된 뒤 마지막 30분동안 경기를 지켜보는 것을 더 즐겁게 생각하고 있다. 나는 긱시에게 한수 배우고 있고 나는 그에게 선수생활 내내 여기서 뛸 수 있는건 정말 큰 행복이라고 말했다."

-오언 하그리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