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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11/2007  Reported by Steve Bartram

오셔: 알렉스경은 아직 배고프다

존 오셔는 알렉스 퍼거슨 경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맡은 1986년에 5살짜리 어린 아이였다.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앞두고 그 다재다능한 아일랜드 출신의 선수는 감독이 오랫동안 팀을 맡고 있는 것에 대해 놀랍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알렉스 경은 이번 주에 감독 취임 21년을 맞았다. 하지만 오셔의 말에 따르면 성공을 향한 그의 열정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강해진다고 말했다.

"최고가 되기 위해 그러한 갈망과 열망을 계속해서 유지하는 것은 정말 훌륭한 것이다." 오셔, 경기 전 기자회견

"그는 매년, 매번 그가 구성한 모든 팀과 선수단에 대해 그의 선수들을 최고로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내가 지켜본 동안 팀은 계속해서 강해지고 있고, 그것은 그와 그가 이끄는 팀의 성공의 핵심이다. 그리고 그는 그것을 계속하고 싶어한다."

알렉스 경의 최근 도전은 올렉 루츠니가 이끄는 키예프를 올드 트래포드에서 상대하면서 최근에 추가된 챔피언스 리그의 감독 기록을 넘어서는 것이다.

그의 위압적인 반응에도 불구하고 아스날 수비수 출신의 루츠니 감독은 그가 오늘 저녁 그의 상대 감독을 닮고 싶다고 밝혔다. "내 생각에 모든 감독의 목표는 알렉스 경이 이룬것과 같은 성과를 얻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