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3/11/2007  Reported by Ben Hibbs

새 역할을 부여받은 올레

알렉스 퍼거슨 경은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유나이티드의 코칭 스태프로서 긔의 역할에 잘 적응하고 있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심각한 무릎 부상으로 인해 전설적인 맨유의 스트라이커는 이번 여름 은퇴를 결심했지만 알렉스 경은 솔샤르를 그의 코치진으로 빠르게 영입하였다. 그 노르웨이 출신의 선수는 최근 클럽에서 아카데미 팀에서 바로 올라온 어린 스트라이커들에게 그의 방대한 경험을 전수해 주는 역할을 주로 담당해왔다.

"올레는 우리의 기술 담당 코치인 르네 뮬렌스틴과 함께 공격수들의 훈련을 담당해 왔다." 알렉스 경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 말했다.

맨유 소속으로 366경기에 출장해 126골을 득점한 솔샤르는 그의 많은 경험을 전수해 주고 있고 알렉스 경은 그의 새로운 코치 영입을 통해 그가 거두고 있는 성공이 선수시절부터 코치시절까지 잘 이어져 나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는 막 퍼스트 팀과 훈련을 시작했고 그는 코치로서 그의 자신감을 키워 나가고 있는 중이다."

페이지 1 중 2 다음 » 


솔샤르의 적응

"올레는 스트라이커들과 함께 훈련해 왔으며 우리는 그에 대해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그는 막 퍼스트 팀과 훈련을 시작했고 그는 코치로서 그의 자신감을 키워 나가고 있는 중이다."

- 알렉스 퍼거슨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