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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2007  Report by Ben Hibbs

재계약에 근접한 오셰이

맨유의 수비수 존 오셰이는 남은 그의 커리어를 올드 트래포드에서 유지하고자 하는 새 계약에 대한 희망에 차 있다.

그 다재다능한 아일랜드 선수는 맨유 선수단의 중요한 멤버가 되었고, 그는 연장된 계약을 받을 준비가 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계약에 따르면 이번 시즌과 다음 시즌을 보장받았지만, 나는 맨유에서 30대까지 뛸 수 있는 새로운 계약에 근접했다." 그와 선데이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인용.

그 26세의 선수는 이번 시즌 13경기 출장했지만, 맨유에 대한 그의 가치는 수비와 미드필더를 가리지 않는 포지션에 대한 다양성 측면에서 확고하다.

그는 예상되는 일에 대해서 말했다. "그 계약은 내가 원하는 것이다." "나는 여기에 마무르고싶다, 모든 것은 좋고, 여기는 내가 있기를 원하는 곳이다. 나는 어디로든 가고 결코 가기를 바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