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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007  22/11/2007 16:18, Report Ben Hibbs

경고를 하는 놀란


이번 주말 리그 하위권인 볼튼과의 리복 스타디움 경기는 맨유를 방심하게 할 수 있다고 볼튼의 주장인 케빈 놀란은 경고했다.

새 감독인 게리 멕슨은 현재 강등권에 자리잡은 팀에 자신감을 불어넣었다.

지난 여섯 경기 동안 그들은 5무 1패를 거뒀고, 이는 샘 앨러다이스 감독 시절의 불굴의 단단한 팀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닌가 보여진다.

주장인 놀란은 볼튼이 상승세에 있다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말했다. “저는 시즌이 끝날 때쯤엔 우리가 10위 안에 들것이라고 확신해요.”

“지난 몇 주간의 상황을 보면 우리 선수들의 재능을 알 수 있습니다.”

문제는, 지난 모든 경기 동안 볼튼은 고작 1승을 거뒀고, 13경기를 치르면서 18골 실점, 득점은 단지 11골이었다. 그러므로 놀란의 이야기는 생각 없이 스스로를 우스갯거리로 만들려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그들에게 남은 경기들이 험난하고 격렬할 것이라는 뜻이다.

“ 아직도 경기는 많이 남아있고 저는 낙관적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자신감이 돌아오고, 차츰 승리를 거둔다면, 전 우리가 시즌 막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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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저는 시즌이 끝날 때쯤엔 우리가 10위 안에 들것이라고 확신해요. 지난 몇 주간의 상황을 보면 우리 선수들의 재능을 알 수 있습니다.”

-볼튼 주장 케빈 놀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