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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4/11/2007  Reported by Ben Hibbs

장기부상 악몽은 없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게리 네빌의 부상 악몽의 끝이 이제 보인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그 수비수의 미래에 대해 걱정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 맨유의 수비수는 3월 이후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몇몇 컴백 기회가 수포로 돌아갔다. 하지만 이제 다음주 목요일에 그 32세의 선수는 선더랜드와의 리저브 경기에 출전하기로 되어있다. 그의 복귀는 12월의 엄청난 스케쥴 부담을 덜어줄 것이다.

알렉스 경은 기자들의 네빌이 복귀하지 못할수도 있거나 하더라도 예전같지 못할 것이라는 질문에 대해 일축하였다.

"그것은 큰 두려움이다. 우리는 게리에 대해서 그런 생각은 하지 않고 있다."

"나는 훈련 과정을 지켜봐 왔고 그는 매우 잘해주었다. 문제는 그가 후유증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는 지난 주에 약간 실망을 겪었다. 그는 복귀가 예상되어 있었고 나는 그를 키예프 전에 출장시키고자 했었다."

"하지만 그는 다음 경기에서 리저브 팀과 경기하게 될 것이다. 게리는 아마도 두번이나 세번의 리저브 경기를 뛴 뒤에 복귀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