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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3/11/2007  Report by Nick Coppack

격분한 스파키

마크 휴스는 심판 크리스 포이가 블랙번이 일요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승리할 수 있는 기회를 빼았아 갔다고 느낀다.

포이는 블랙번 미드필더 데이비드 던을 53분, 2번째 경고를 받을만한 공격적 행위로, 퇴장시켰다. 하지만, 많은 관중들은 그 결정이 가혹했다고 생각했다. 블랙번은 그들의 많은 공격적 야심을 전반에 보여주었고, 심지어 크리스토퍼 삼바가 골 포스트를 맞추기도 하였지만, 후에 답답한 전술에 의지하며, 뒤 쪽으로 선수들을 배치하였다.

"루이 사아에 대해선 시기 적절하지 않은 시도였다." 로버스 감독 마크 휴즈는 인정했다. "그러나 그건 정말로 형편없는 태클도, 공격적인 시도도 아니었다. 나는 던이 전반에 역시 경고 받은 것 역시 불운하다고 생각한다. 단지 우리가 얼마나 좋은 팀인지 보여줄 수 없었기 때문에 약간의 가혹하게 이뤄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불행하게도 경기는 우리에게서 빼았겨버렸다.

심지어 맨유 감독 알렉스 퍼거슨 경마저도 던에게 약간의 동정을 가지며, MUTV에 그의 느낌을 말했다. "그 청년은 약간 불운했다."

"그 일은 경기를 경쟁에서 끝내버렸다," 퍼거슨은 인정했다.



좌절한

"단지 우리가 얼마나 좋은 팀인지 보여줄 수 없었기 때문에 약간의 가혹하게 이뤄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불행하게도 경기는 우리에게서 빼았겨버렸다."

- 블랙번 감독 마크 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