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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하게도 게리는 경미한 종아리 근육통이 재발했다. 그건 그에게나 우리에게나 기운빠지게 만드는 일이다. 나는 긴 부상이라 생각하지 않지만, 그 것은 일종의 후퇴라고 생각한다,"

- 알렉스 퍼거슨 경
06/11/2007  Reported by Steve Bartram

네빌은 종아리 근육통으로 고생 중이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게리 네빌이 부상으로부터 진행되던 복귀에서의 또 다른 후퇴로 고통받고 있음을 확인해 주었다.

레즈의 주장은 가벼운 종아리 근육통을 일요일에 있었던 훈련 중에 느꼈고, 디나모 키예프와의 수요일 밤에 있을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제외되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이 경기 전 기자 회견에서 말했다."불행하게도 게리는 경미한 종아리 근육통이 재발했다" "그건 그에게나 우리에게나 기운빠지게 만드는 일이다. 나는 긴 부상이라 생각하지 않지만, 그 것은 일종의 후퇴라고 생각한다,"

한편 알렉스 퍼거슨 경은 새로운 부상자에 대한 걱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으며, 수요일의 경기를 위하여, 그의 선수단을 순환시킬 것으로 보이고, 인정했다. "아마도 둘, 어쩌면 셋, 하지만 더 많은 변화는 없다."

마이클 캐릭과 루이 사아는 모두 아스날을 상대로 한 인상적인 교체 출전 이후 포함되리라 여겨지고, 출전 가능하다. 하지만 알렉스 퍼거슨경은 사아의 건강 상태에 대해 여전히 조심스러워하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말한다. "캐릭은 아마 경기로 돌아올 수 있을 지도 모르고, 당신들은 루이가 어떻게 경기를 바꿀 수 있었는지 토요일에 보았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가 내일 어떤지 살펴보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남은 시즌을 위해서 결코 그의 능력을 위험하게 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우리가 그를 교체명단으로 시작하게 한다면, 그건 우리가 할 수 있는 무언가일 것이다. 그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누구와도 차별화되는 그러한 선수이다."